디지털성범죄 · 포렌식 대응센터

디지털범죄 아카이브

죄명이 다르면
조사도 다릅니다

디지털성범죄 수사의 절차 골격은 같습니다. 입건으로 시작해 기기를 확보하고, 분석 결과를 놓고 피의자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사에게 보냅니다. 그러나 그 안에서 경찰이 확인하려는 사실은 죄명마다 다르고, 조사에서 받는 질문도 거기서 갈립니다. 해당하는 죄명군을 골라 들어가면 그 계열의 조사 초점을 볼 수 있습니다.

2026년 10월 2일부터 달라진 것

성폭력처벌법, 청소년성보호법, 스토킹처벌법 위반 사건은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도 불송치로 끝나지 않고 모두 검사에게 송치됩니다. 경찰은 혐의없음 의견을 붙여 보내고, 사건을 끝내는 판단은 검사의 불기소 결정으로 넘어갑니다. 이 센터가 다루는 죄명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.

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히 보기 →

01

입건

→

02

기기 확보

→

03

선별·이미징

→

04

분석

→

05

피의자조사

→

06

송치

골격은 공통이고, 04 분석과 05 피의자조사의 내용이 죄명에 따라 갈립니다